그래 보이지 않는 경계가 있기 마련이다...
거의 매일 인터넷오션에서 서핑을 즐기며
나름대로 좋아하는 것들의 흥망성쇄에 산증인이라고 자부하면서도
2002년도에 이 드라마 방영된 사실을 오늘 처음알다니..
1985년의 감동 보다는 덜하지만 명색이 "환상특급"인데
자꾸 생각해보니 2002년도에 전편을 다 봤던것 같기도 하고..
아님 방영하는것을 알고 꼭 봐야지 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혹시.. 정말..
자꾸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경계에 빠져들어가게 된다.
내자신이 환/상/특/급/ 을 탄것일까?
아니면.. 혹시..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