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진정 술꾼이라면...
Ardbeg
이름만들어도 가슴이 뛰며
눈으로 보기만 했음에도 혈관을 타고 흐르는 싱글 몰트 위스키가 있으니
The Water of Life!!!!
Ardbeg 1965 "The Envy of Islay" 일단 261 바틀 한정 판매 2100 파운드

앤쵸페라리를 봐도 이렇지는 않았는데 ..
현실적인 놈은 150 파운드 짜리 "Lord of isles"

이런 놈들을 모르면서 로얄 샬류트나 까고 있는 주당들은 반성해야 한다.
일본은 가끔 라쿠텐에 스틸양 이나 세렌디피티 는 올라오두만 30파운드 내외짜리..
국내는 찾아볼 수가 없네..

한개도 못 마셔 봤지만, 페라리 꼭 타봐야 좋은거 아는 것 아닌것과 똑같은 기분이다..
빨리 술사러 영국에 가봐야 겠다...아니 이참에 때려치고 위스키딜러 해뿌려?
이거 쓰는 동안 내내 입에 침이 흐른다... 아직 살아 있나부다..